인류세 [人類世]



환경훼손의 대가를 치른 현세 이후, 인류가 남긴 흔적만 가득한 시대.

인류는 남은 자원으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고자 한다.





지층 속 흔적을 통해 지질 시대는 선캄브리아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뉜다.

그중 ‘인류세’는 2000년에 주장된 새로운 지질시대로

플라스틱, 방사능 물질 등 유해 화학물질이 지층에 가득한 ‘인류로 인해 빚어진 시대’이다.

친환경 자원이 극도로 부족하고 유해 화학물질들만 자원으로 남은 인류세를 살아가고 있는

새로운 인류는 어떤 모습일지 재현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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