ΑΒΡΑΞΑΣ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세계를 파괴해야한다.





불확실한 시대 안에서 우리는 자신을 마주하지 않고 부정하거나 회피한다.

하지만 이는 스스로를 진실된 감정의 파멸로 내모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아포칼립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를 찾고 진실된 내면을 바라본다.

침체된 감정의 벽을 허물고 혼란스러움을 받아들이려는 움직임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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